1위 쿠팡 10만명차 맹추격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순방문자 수에서 1위 쿠팡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온라인 트래픽 측정기관인 닐슨코리안클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위메프는 11월 통합 방문자수(PC, 모바일웹, 모바일앱 합계) 1200만명으로 업계 2위를 차지했다. 쿠팡은 1211만명, 티켓몬스터는 953만명이다.
위메프는 지난 9월 통합방문자수 1위 쿠팡과 300만명 정도의 차이가 났지만 2개월 만에 10만명 수준으로 격차를 줄였다. 또 티몬과는 지난 10월 100만명 차이였던 것이 11월에는 250만명으로 격차를 늘렸으며 11월 통합방문자 수는 전년 동기대비 200%이상 증가했다.
이같은 성장에 대해 회사는 10월부터 이승기, 이선진을 모델로 한 공중파 광고 진행에 이어 200% 최저가 보상제, 5% 적립, 9700원 이상 무료배송 등 공격적인 마케팅이 성과를 거둔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은 "12월에는 통합방문자수 소셜 3사 1위 자리를 재탈환할 것을 확신한다"며 "내년부터는 `소비자 혜택 3종 혜택'외에도 다양한 상품과 고객맞춤형 서비스로 소셜커머스 1위는 물론 온라인 커머스 시장의 혁신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기자 mypark@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순방문자 수에서 1위 쿠팡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온라인 트래픽 측정기관인 닐슨코리안클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위메프는 11월 통합 방문자수(PC, 모바일웹, 모바일앱 합계) 1200만명으로 업계 2위를 차지했다. 쿠팡은 1211만명, 티켓몬스터는 953만명이다.
위메프는 지난 9월 통합방문자수 1위 쿠팡과 300만명 정도의 차이가 났지만 2개월 만에 10만명 수준으로 격차를 줄였다. 또 티몬과는 지난 10월 100만명 차이였던 것이 11월에는 250만명으로 격차를 늘렸으며 11월 통합방문자 수는 전년 동기대비 200%이상 증가했다.
이같은 성장에 대해 회사는 10월부터 이승기, 이선진을 모델로 한 공중파 광고 진행에 이어 200% 최저가 보상제, 5% 적립, 9700원 이상 무료배송 등 공격적인 마케팅이 성과를 거둔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은 "12월에는 통합방문자수 소셜 3사 1위 자리를 재탈환할 것을 확신한다"며 "내년부터는 `소비자 혜택 3종 혜택'외에도 다양한 상품과 고객맞춤형 서비스로 소셜커머스 1위는 물론 온라인 커머스 시장의 혁신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기자 m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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