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CEO추천위원회가 내부 출신 인사들을 배제하고 관료와 ICT 기업 출신들로 최종후보자들을 확정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KT CEO추천위원회는 김동수 전 정보통신부 장관, 권오철 전 SK하이닉스 고문, 임주환 전 전자통신연구원(ETRI)장,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최종 확정했다.
CEO추천위는 16일 오후 2시부터 서초사옥에서 이들에 대한 최종면접과 심사에 돌입할 계획이다. 면접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KT 추천위원회가 결정한 이들 최종 후보들 가운데 KT 출신은 1명도 없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특히 권오철 전 SK하이닉스고문과 임주환 전 ETRI원장 등은 베일에 가려져 있던 인물이다.
박지성기자 jspark@
15일 업계에 따르면, KT CEO추천위원회는 김동수 전 정보통신부 장관, 권오철 전 SK하이닉스 고문, 임주환 전 전자통신연구원(ETRI)장,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최종 확정했다.
CEO추천위는 16일 오후 2시부터 서초사옥에서 이들에 대한 최종면접과 심사에 돌입할 계획이다. 면접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KT 추천위원회가 결정한 이들 최종 후보들 가운데 KT 출신은 1명도 없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특히 권오철 전 SK하이닉스고문과 임주환 전 ETRI원장 등은 베일에 가려져 있던 인물이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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