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조명 전문기업 솔라루체(대표 김용일)는 12일 경기테크노파크 다목적실에서 개최된 `제 4회 경기 녹색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제조ㆍ기술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내 중소ㆍ벤처기업 중 녹색기술 10대 분야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한 이번 시상식에서 솔라루체는 LED조명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R&D)을 진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녹색인증ㆍLED조명 고효율 에너지 기기 인증 등의 국내외 인증을 취득하며 LED조명 제품의 품질 개선을 선도해 온 성과와 함께 매년 30∼40명씩 일자리를 창출해 녹색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도 인정받았다.
회사측은 이번 수상으로 경기도 및 중소기업 지원기관 등 6개 기관에서 제공하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과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신청에서 가산점 등 22종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창성 솔라루체 부사장은 이 날 수상 소감을 통해 "경제성과 친환경을 기본으로 하는 LED조명 사업은 녹색 일자리와 녹색 기술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기술혁신으로 녹색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홍석기자 redstone@
경기도 내 중소ㆍ벤처기업 중 녹색기술 10대 분야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한 이번 시상식에서 솔라루체는 LED조명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R&D)을 진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녹색인증ㆍLED조명 고효율 에너지 기기 인증 등의 국내외 인증을 취득하며 LED조명 제품의 품질 개선을 선도해 온 성과와 함께 매년 30∼40명씩 일자리를 창출해 녹색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도 인정받았다.
회사측은 이번 수상으로 경기도 및 중소기업 지원기관 등 6개 기관에서 제공하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과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신청에서 가산점 등 22종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창성 솔라루체 부사장은 이 날 수상 소감을 통해 "경제성과 친환경을 기본으로 하는 LED조명 사업은 녹색 일자리와 녹색 기술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기술혁신으로 녹색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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