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수 결혼
'청순 글래머'의 대명사로 알려진 대만 출신 배우 겸 가수 비비안 수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중국 언론들은 비방안 수가 2살 연하인 해운업계 경영인 리원펑과 내년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비비안 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은 맞다"며 "전통에 따라 약혼을 먼저 한다"고 밝혔다.

한편 비비안 수의 예비 신랑 리윈펑은 싱가포르 해운기업 마르코폴로마린의 경영자로 유명하다. 그는 6년 전 이혼해 슬하에 2명의 딸을 두고 있다.

비비안수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비안수 결혼 행복하시길" "비비안수 결혼 비비안수도 이젠 늙었어" "비비안수 결혼 완전 재벌 남이구나" "비비안수 결혼 내 첫사랑이었는데" "비비안수 결혼 행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사진=연합(비비안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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