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서소문 일우스페이스에서 조희숙 한식문화연구가(왼쪽 세번째)와 대한항공 스튜어디스들이 신규 정통 한식정찬 코스 기내식을 소개하고 있다.

정통한정식의 풍미를 담아낸 한식정찬 코스 기내식은 내년 1월부터 장거리 주요 노선을 이용하는 일등석 승객들에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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