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대표 정문목)의 뚜레쥬르가 현지 기업과 MF(마스터프랜차이즈)계약을 맺고 중국 푸젠성(福建省)에 1, 2호점을 동시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푸젠성 1,2호점은 2017년까지 중국내 매장 1600개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곳으로, 지난 7일 오픈식을 열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
푸젠성 최대 상업지구인 타이허와 문화 중심지인 성부로에 자리잡은 푸젠성 1, 2호점은 각각 약 160㎡(50평) 규모의 프리미엄 카페형 매장이다.
CJ푸드빌은 지난 1월 중국 쓰촨성(四川省)의 기업과 MF 진출의 물꼬를 튼 후 6월 허난(河南)성과 산시(山西)성, 8월에 산시(陝西)과 푸젠(福建)성의 기업과도 계약을 맺었다.
마스터프랜차이즈는 파트너에게 브랜드 사업권을 위임하고 품질과 서비스 등은 본사가 관리하며 로열티를 받는 방식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는 베이징, 톈진, 상하이, 웨이하이, 쑤저우 등 중국 5개 대표 도시 직접 진출에 이어 쓰촨, 허난, 산시, 푸젠성 등 5개성의 기업과 MF를 체결해 공략 거점을 완성했다"며 "여세를 몰아 내년부터 공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뚜레쥬르는 현재 중국 외에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 7개국에서 12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박미영기자 mypark@
푸젠성 1,2호점은 2017년까지 중국내 매장 1600개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곳으로, 지난 7일 오픈식을 열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
푸젠성 최대 상업지구인 타이허와 문화 중심지인 성부로에 자리잡은 푸젠성 1, 2호점은 각각 약 160㎡(50평) 규모의 프리미엄 카페형 매장이다.
CJ푸드빌은 지난 1월 중국 쓰촨성(四川省)의 기업과 MF 진출의 물꼬를 튼 후 6월 허난(河南)성과 산시(山西)성, 8월에 산시(陝西)과 푸젠(福建)성의 기업과도 계약을 맺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는 베이징, 톈진, 상하이, 웨이하이, 쑤저우 등 중국 5개 대표 도시 직접 진출에 이어 쓰촨, 허난, 산시, 푸젠성 등 5개성의 기업과 MF를 체결해 공략 거점을 완성했다"며 "여세를 몰아 내년부터 공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뚜레쥬르는 현재 중국 외에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 7개국에서 12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박미영기자 m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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