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는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3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30년사가 최우수 사사(社史) 대상을, 사보(원자력연료)가 기획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30년사는 회사 설립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관계자의 심층 인터뷰와 고증 등 객관적 사실을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 국내 핵연료사의 연구ㆍ학습서로써 가치를 높였다고 평가받았다.
사보 원자력연료는 참신한 디자인과 흥미로운 콘텐츠 구성을 통해 사내외 독자들과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시도한 점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내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30년사는 회사 설립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관계자의 심층 인터뷰와 고증 등 객관적 사실을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 국내 핵연료사의 연구ㆍ학습서로써 가치를 높였다고 평가받았다.
사보 원자력연료는 참신한 디자인과 흥미로운 콘텐츠 구성을 통해 사내외 독자들과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시도한 점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내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