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대표 전대천)는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북미사무소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미사무소는 압력용기와 가스용품에 대한 북미지역 공장심사와 국내수입 방폭제품에 대한 현지 심사가 증가함에 따라 개설됐다.
앞으로 국내기업에 대한 북미진출 검사ㆍ인증 제도와 정보 제공, 북미 선진기관과 기술협력 등의 업무도 추진한다.
공사는 국내기업의 해외수출 지원을 위해 전자시험연구소(ETL)인증과 캐나다표준협회(CSA)인증 대행, 미국해안경비대(USCG) 시험소 등록 등 북미지역 인증기관과 교류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승룡기자 srkim@
북미사무소는 압력용기와 가스용품에 대한 북미지역 공장심사와 국내수입 방폭제품에 대한 현지 심사가 증가함에 따라 개설됐다.
앞으로 국내기업에 대한 북미진출 검사ㆍ인증 제도와 정보 제공, 북미 선진기관과 기술협력 등의 업무도 추진한다.
공사는 국내기업의 해외수출 지원을 위해 전자시험연구소(ETL)인증과 캐나다표준협회(CSA)인증 대행, 미국해안경비대(USCG) 시험소 등록 등 북미지역 인증기관과 교류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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