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대표 서수길)는 지난달 29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관할 지역 소재의 모바일게임 개발사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상호 협력을 위한 채널 구성과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주진흥원 주요 인사와 이갑형 인터세이브 대표를 비롯해 광주 소재 개발사 8곳 대표가 참석했으며, 입점 혜택, 지방 소재 개발사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등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터세이브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휴먼팩토리'를 내년 1월 중 게임센터에 출시해 상생협력을 위한 첫 성공 사례를 제시할 방침이다.
김나리기자 narinal@
이날 간담회에는 광주진흥원 주요 인사와 이갑형 인터세이브 대표를 비롯해 광주 소재 개발사 8곳 대표가 참석했으며, 입점 혜택, 지방 소재 개발사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등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터세이브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휴먼팩토리'를 내년 1월 중 게임센터에 출시해 상생협력을 위한 첫 성공 사례를 제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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