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은 2013년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 선박 파공 봉쇄장치와 인명구조용 레스큐백을 출품, 각각 금상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선박 파공 봉쇄장치는 선박 충돌 또는 좌초 등 해난사고 때 자력이 강한 착탈식영구자석을 이용, 선박 구멍을 막는 장비다. 레스큐백은 응급의약품을 담는 가방에 부력기능까지 더한 인명구조용 가방이다.
이들 장비는 해양경찰연구소 장비개발연구팀이 개발했다.
특허청이 주관한 발명특허대전의 수상작은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 전시된다.
선박 파공 봉쇄장치는 선박 충돌 또는 좌초 등 해난사고 때 자력이 강한 착탈식영구자석을 이용, 선박 구멍을 막는 장비다. 레스큐백은 응급의약품을 담는 가방에 부력기능까지 더한 인명구조용 가방이다.
이들 장비는 해양경찰연구소 장비개발연구팀이 개발했다.
특허청이 주관한 발명특허대전의 수상작은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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