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그랜드게이트웨이점 개점… 내년까지 15개 오픈 목표
패션브랜드 루이까또즈(회장 전용준)가 지난 23일(현지시간)중국 상하이 그랜드게이트웨이점을 오픈하고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상하이의 대표적 상업 지구인 쉬자후이(徐家匯) 지역에 내 위치한 그랜드게이트웨이는 중상위층이 즐겨 찾는 고급 쇼핑몰로 루이까또즈는 입점을 기념해 쇼핑몰 중앙광장에 브랜드 소개 전시관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중국 법인을 설립한 루이까또즈는 올해 타이위안 티엔메이(天美) 백화점, 상하이 위에씽(月星)몰을 오픈한데 이어 11월 들어 항저우 지에바이(解百), 충칭 베이청(北城)몰, 상하이 그랜드 게이트웨이까지 3개 매장을 동시 개점했다. 회사는 2014년까지 중국 내 15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랑스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2006년 태진인터내셔날에 인수돼 사업 중심이 한국시장으로 옮겨왔다. 현재 전 세계 105개 매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2150억원으로 2006년 인수 당시(500억원)의 4배 이상 규모로 성장했다.
박미영기자 mypark@
패션브랜드 루이까또즈(회장 전용준)가 지난 23일(현지시간)중국 상하이 그랜드게이트웨이점을 오픈하고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상하이의 대표적 상업 지구인 쉬자후이(徐家匯) 지역에 내 위치한 그랜드게이트웨이는 중상위층이 즐겨 찾는 고급 쇼핑몰로 루이까또즈는 입점을 기념해 쇼핑몰 중앙광장에 브랜드 소개 전시관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중국 법인을 설립한 루이까또즈는 올해 타이위안 티엔메이(天美) 백화점, 상하이 위에씽(月星)몰을 오픈한데 이어 11월 들어 항저우 지에바이(解百), 충칭 베이청(北城)몰, 상하이 그랜드 게이트웨이까지 3개 매장을 동시 개점했다. 회사는 2014년까지 중국 내 15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랑스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2006년 태진인터내셔날에 인수돼 사업 중심이 한국시장으로 옮겨왔다. 현재 전 세계 105개 매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2150억원으로 2006년 인수 당시(500억원)의 4배 이상 규모로 성장했다.
박미영기자 m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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