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메트릭은 아시아태평양지역 신임 부사장으로 조지 H. 추 씨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로 임명된 추 부사장은 고객 참여 유도 및 세일즈 개발, 교육, 전략적 계획, 매출 성장 등 아태지역의 전반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총괄하게 된다.

추 부사장은 썬마이크로시스템즈, IBM을 거쳐 최근까지 오라클에서 아태 및 유럽 등지의 솔루션 영업을 담당했다.

강은성기자 es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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