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UBS자산운용(대표 진재욱)은 유럽시장에 투자해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하나UBS 유럽포커스 증권투자신탁(주식-재간접)'을 출시하고, 하나대투증권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룩셈부르크에 설정된 모펀드(European Opportunity)에 투자하는 재간접 형태의 펀드로 유럽지역 내 40∼60개 종목에 압축 투자하는 상품이다. UBS글로벌 자산운용 내 투자팀이 독립적으로 운용한다.
사공경렬 하나UBS자산운용 전무는 "유럽이 금융위기 이후 극심한 경기 침체에서 탈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포르투칼, 스페인 등 한때 심각한 재정위기로 어려움을 겪었던 국가들 중심으로 소비 심리도 개선되고 있다"며 "유럽지역 자산군들은 아직까지 저평가 되어있고 추가 상승의 여력이 남아있어 유럽이 투자 적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유근일기자 ryuryu@
이 상품은 룩셈부르크에 설정된 모펀드(European Opportunity)에 투자하는 재간접 형태의 펀드로 유럽지역 내 40∼60개 종목에 압축 투자하는 상품이다. UBS글로벌 자산운용 내 투자팀이 독립적으로 운용한다.
사공경렬 하나UBS자산운용 전무는 "유럽이 금융위기 이후 극심한 경기 침체에서 탈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포르투칼, 스페인 등 한때 심각한 재정위기로 어려움을 겪었던 국가들 중심으로 소비 심리도 개선되고 있다"며 "유럽지역 자산군들은 아직까지 저평가 되어있고 추가 상승의 여력이 남아있어 유럽이 투자 적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유근일기자 ryu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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