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지난 6일 포항 기술연구원에서 독일 엔지니어링 업체 오버딕(Overdick)과 해양플랜트 및 해상풍력 분야의 프로젝트 공동수주, 기술개발에 관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드레아 로스포니(Andrea Rosponi) 오버딕 사장, 우종수 기술연구원장을 비롯해 포스코플랜텍,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등의 관계자가 참석해 해양플랜트 분야 프로젝트 공동대응과 기술협력을 약속했다.
오버딕은 중소형 해양플랜트 및 해상풍력 기초분야 설계에 강점을 지닌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유럽 북해, 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에서 40여 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특히 별도의 특수설치 선박 없이 자력으로 설치 가능한 해양구조물 `MOAB` 설계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해 중소형 해양플랜트 분야에서 높은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전략적 기술협력 범위는 △중소형 해양플랜트 및 해상풍력 기초프로젝트 공동 참여와 협력 △포스코 고유 강재를 활용한 해양플랜트 및 해상풍력 기초설계기술 공동개발 등이며 양사는 협약을 통해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정유진기자 yjin@
이날 협약식에는 안드레아 로스포니(Andrea Rosponi) 오버딕 사장, 우종수 기술연구원장을 비롯해 포스코플랜텍,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등의 관계자가 참석해 해양플랜트 분야 프로젝트 공동대응과 기술협력을 약속했다.
오버딕은 중소형 해양플랜트 및 해상풍력 기초분야 설계에 강점을 지닌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유럽 북해, 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에서 40여 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특히 별도의 특수설치 선박 없이 자력으로 설치 가능한 해양구조물 `MOAB` 설계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해 중소형 해양플랜트 분야에서 높은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전략적 기술협력 범위는 △중소형 해양플랜트 및 해상풍력 기초프로젝트 공동 참여와 협력 △포스코 고유 강재를 활용한 해양플랜트 및 해상풍력 기초설계기술 공동개발 등이며 양사는 협약을 통해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정유진기자 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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