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연구소는 경량금속연구단 이정환 책임연구원이 한국소성가공학회 제1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5일 밝혔다.

신임 이 회장은 소재성형 분야 전문가로, 재료연 선임연구본부장을 역임했다.

이 회장은 "소성가공 분야의 산학연이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융합 및 산업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1년이다.

한국소성가공학회는 소성가공 관련 학문 및 기술개발, 산업진흥을 위해 지난 1991년 창립됐으며, 현재 1600여명의 산학연 전문가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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