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자회사 캠프 모바일(대표 이람)은 지인 기반 모바일 SNS 밴드(BAND)가 예술의 길을 걷고자 하는 예비 작가들을 위한 후원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밴드는 오늘부터 대학생 타겟의 월간 잡지 '캠퍼스(CAMPUS)10'의 '오프닝 아트'를 장식하는 작가의 작품을 밴드 스플래시 화면(시작화면)에서 소개한다. 오프닝 아트는 숨겨져 있는 대학생 작가들을 섭외해 그들의 작품과 인터뷰를 실어주는 캠퍼스(CAMPUS)10의 대표 코너 중 하나로, 밴드는 매월 이들의 작품 3∼4개를 일주일에 걸쳐 소개할 예정이다.
밴드에서 첫 번째로 소개하는 작품은 세 명의 대학생 작가의 작품으로 인간과 동물, 희대의 아티스트, 시간여행 등을 담아냈다.
이학선 캠프모바일 팀장은 "이번 대학생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작가들에게는 온라인으로 자신의 작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밴드 이용자들에게는 신선하고 새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나리기자 narinal@
밴드는 오늘부터 대학생 타겟의 월간 잡지 '캠퍼스(CAMPUS)10'의 '오프닝 아트'를 장식하는 작가의 작품을 밴드 스플래시 화면(시작화면)에서 소개한다. 오프닝 아트는 숨겨져 있는 대학생 작가들을 섭외해 그들의 작품과 인터뷰를 실어주는 캠퍼스(CAMPUS)10의 대표 코너 중 하나로, 밴드는 매월 이들의 작품 3∼4개를 일주일에 걸쳐 소개할 예정이다.
밴드에서 첫 번째로 소개하는 작품은 세 명의 대학생 작가의 작품으로 인간과 동물, 희대의 아티스트, 시간여행 등을 담아냈다.
이학선 캠프모바일 팀장은 "이번 대학생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작가들에게는 온라인으로 자신의 작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밴드 이용자들에게는 신선하고 새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나리기자 nar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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