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이원창)는 광고회사와 매체사가 참여하는 제18회코바코사장배축구대회(AD-Cup) 본선전이 11월2일(토), 양평 코바코 연수원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3일 밝혔다.

대회에 참가한 광고업계 선수들은 골1만원 이웃사랑 캠페인을 5년 동안 펼쳐, 총누계 1043만원을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했다.

올해의 우승팀은 덴츠미디어, 준우승팀은 피플웍스, 공동3위는 이노션과 SK플래닛 팀이 차지했다.

이날, 8개팀이 진출한 본선대회에는 이원창 코바코 사장과 강갑룡 영업1본부장, 홍영표 영업2본부장 등 임원진이 참석해 시상을 했으며, 축구협회 부회장을 역임한 허승표 피플웍스 회장이 참석했다.

이 대회는 18년째 지속된 대회로 KBS, 제일기획, 이노션 등 18개팀(400여명)이 참가해, 지난 3월9일부터 9월7일까지 매주 토요일 신사중(압구정동 소재)에서 예선 리그 74경기를 펼쳐왔다.

김유정기자 clickyj@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