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핵심 온라인게임 라인업의 중국 진출을 속속 단행하며, 턴어라운드를 모색한다.
'룰 더 주'를 비롯한 모바일 게임 차기작의 출시가 예상보다 더딘 상황이어서, 이번 중국시장에서의 성패가 이 회사의 진로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조이시티는 31일 자사의 게임 '프리스타일2'의 중국 2차 베타테스트를 11월 7일부터 15일까지 현지 게임사 세기천성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2는 조이시티가 2011년 11월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캐주얼 스포츠 게임이다.
이에 앞서, 조이시티는 지난 24일 '프리스타일 풋볼'의 현지 첫 베타테스트를 텐센트를 통해 시작, 이를 진행중이다.
텐센트의 서비스 관례를 감안하면 첫 베타테스트는 1개월 이상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두 게임 모두 국내에서 인기를 누렸지만, 내수 시장에서는 게임 수명이 정점을 넘어선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 해외시장 판로확대가 절실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당초 조이시티의 하반기 모멘텀은 소셜게임 룰더 주를 비롯한 모바일 게임 신작 라인업으로 꼽혔지만, 타이틀 출시가 예정보다 늦어지고 있다.
핵심 게임 '룰 더 스카이'가 8월 이후 매출이 다시 상승곡선을 그려, 회사 측이 한숨을 돌린 상황이지만, 신규 성장 동력 발굴이 절실하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전작 '프리스타일'로 쌓은 중국 서비스 노하우를 프리스타일 2를 통해서 잘 활용, 게임을 성공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정근기자 antilaw@
'룰 더 주'를 비롯한 모바일 게임 차기작의 출시가 예상보다 더딘 상황이어서, 이번 중국시장에서의 성패가 이 회사의 진로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조이시티는 31일 자사의 게임 '프리스타일2'의 중국 2차 베타테스트를 11월 7일부터 15일까지 현지 게임사 세기천성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2는 조이시티가 2011년 11월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캐주얼 스포츠 게임이다.
텐센트의 서비스 관례를 감안하면 첫 베타테스트는 1개월 이상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두 게임 모두 국내에서 인기를 누렸지만, 내수 시장에서는 게임 수명이 정점을 넘어선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 해외시장 판로확대가 절실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당초 조이시티의 하반기 모멘텀은 소셜게임 룰더 주를 비롯한 모바일 게임 신작 라인업으로 꼽혔지만, 타이틀 출시가 예정보다 늦어지고 있다.
핵심 게임 '룰 더 스카이'가 8월 이후 매출이 다시 상승곡선을 그려, 회사 측이 한숨을 돌린 상황이지만, 신규 성장 동력 발굴이 절실하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전작 '프리스타일'로 쌓은 중국 서비스 노하우를 프리스타일 2를 통해서 잘 활용, 게임을 성공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정근기자 anti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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