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하차
남편과 이혼소송 중인 김주하 앵커가 MBC '경제뉴스'에서 하차한다.
MBC관계자는 "김주하 앵커가 2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경제뉴스'에서 하차한다"라며 "프리랜서 유선경 씨가 '경제뉴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최근 남편과 이혼 소송 등으로 논란이 일면서 김주하 앵커가 뉴스 진행에 있어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해 당분간 진행을 쉴 것을 권유했다"며 "김 앵커는 현 소속부서인 인터넷뉴스부 업무를 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 앵커는 지난달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과 함께 "남편의 접근을 막아달라"는 내용의 사전처분 신청도 함께 제출했다.
또 김 앵커는 남편 강씨가 자신의 얼굴을 때려 귀에 상처를 입었다며 전치 4주의 진단서를 첨부해 강 씨를 고소했다. 강씨 또한 김 앵커를 폭행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김주하 하차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주하 하차 진심으로 안타깝다" "김주하 하차 기운내세요" "김주하 하차 소송 잘 마무리 하시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길" "김주하 하차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김주하 하차 좋은 모습으로 다시 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남편과 이혼소송 중인 김주하 앵커가 MBC '경제뉴스'에서 하차한다.
MBC관계자는 "김주하 앵커가 2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경제뉴스'에서 하차한다"라며 "프리랜서 유선경 씨가 '경제뉴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최근 남편과 이혼 소송 등으로 논란이 일면서 김주하 앵커가 뉴스 진행에 있어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해 당분간 진행을 쉴 것을 권유했다"며 "김 앵커는 현 소속부서인 인터넷뉴스부 업무를 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 앵커는 지난달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과 함께 "남편의 접근을 막아달라"는 내용의 사전처분 신청도 함께 제출했다.
김주하 하차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주하 하차 진심으로 안타깝다" "김주하 하차 기운내세요" "김주하 하차 소송 잘 마무리 하시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길" "김주하 하차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김주하 하차 좋은 모습으로 다시 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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