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이혼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30)와 배우 올랜드 블룸(36)이 이혼한다.

25일 E온라인을 비롯한 해외 연예매체들은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가 이혼한다고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최근 별거 상태였으며 몇 달 동안의 고심 끝에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 대변인은 "약 6년간 함께였던 두 사람은 최근 별거에 들어갔다. 두 사람의 결혼생활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가족이자 아들 플린 블룸의 부모로 존경하며 지내게 될 것"이라고 밝혀 이혼을 기정사실화 햇다.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은 3년 열애 끝에 지난 2010년에 결혼했고, 지난 2011년 아들 플린 블룸을 출산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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