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유진 소이
간미연 유진 소이가 함께 찍은 절친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간미연은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응원 와준 우리 이쁜 고구마와 마늘~ 유진이랑 소이언니 넘 고마워. 덕분에 힘나서 넘 재밌게 했다. 남자배우들이 아주 그냥 열심히 하던데? '발칙한 로맨스' 아자아자 파이팅!"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90년대 걸그룹 출신인 간미연 유진 소이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들은 30대가 훌쩍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간미연 유진 소이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간미연 유진 소이, 진짜 귀엽다", "간미연 유진 소이, 늙지도 않네요", "간미연 유진 소이, 꾸준히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간미연 유진 소이 정말 친한가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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