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이 2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차내에 설치된 네 개의 카메라를 통해 차의 360도 외부를 사각지대 없이 모니터링할 수 있는 AVM(Around ViewMode)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유동일기자 eddi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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