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말 말하기 대회와 K팝 경연을 통해 한국문화를 즐기는 페스티벌이 열린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1월 10일 오후 2시 안산 한양대학교 중강당에서 `외국인근로자와 함께하는 한국문화 페스티벌'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말 말하기와 K팝 대회 등 2가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고 부문별로 각 7개팀이 출연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
한국말 말하기 부문에 참여하는 출전자들은 나의 한국 생활, 나의 꿈 등을 주제로 한국어 실력을 겨루고 K팝 대회 참가자들은 한국 노래와 춤 실력을 뽐낸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1월 10일 오후 2시 안산 한양대학교 중강당에서 `외국인근로자와 함께하는 한국문화 페스티벌'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말 말하기와 K팝 대회 등 2가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고 부문별로 각 7개팀이 출연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
한국말 말하기 부문에 참여하는 출전자들은 나의 한국 생활, 나의 꿈 등을 주제로 한국어 실력을 겨루고 K팝 대회 참가자들은 한국 노래와 춤 실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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