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지원ㆍ봉사버스 등 사회공헌활동 눈길
삼성카드(대표 최치훈)가 벌이고 있는 각종 사회공헌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삼성카드에 따르면, 회사는 투명성, 공정성, 신뢰성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는 모토 아래 이웃의 꿈을 응원하는 `열린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우선 삼성카드는 지난 2001년부터 전국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KBS 도전 골든벨!'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도전정신을 고취하고 국제적인 인재를 기르기 위해 골든벨을 울린 학생에게는 대학등록금과 해외 배낭여행 연수비를 지원하며, 골든벨을 울린 학교에는 삼성카드 장학금을, 아쉽게 떨어진 `최후의 1~3인' 및 출연한 학생들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하여 격려하고 있다. 또 출연 학생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해 삼성카드와 멘토링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재능기부에 열심이다.
회사는 매달 넷째주 토요일에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함께 우리 주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을 직접 방문해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열린나눔 봉사버스'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봉사활동을 통해 주변의 이웃도 돕고, 자연스럽게 가족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열린나눔 봉사버스' 활동은 농어촌 일손돕기, 분교 새단장 봉사활동 등 매월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는 임직원 및 가족이 참여해 음식 조리법을 배우고, 만들어진 음식을 지역사회 내 독거 어르신 분들에게 전달하는 `열린나눔 요리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전문 사회봉사팀을 별도로 운영하며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이화여자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 서대문종합복지관 등과 다양한 결연을 맺고 시설방문 봉사, 도배, 공부방 지도강사, 환경정화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동규기자 dkshin@
삼성카드(대표 최치훈)가 벌이고 있는 각종 사회공헌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삼성카드에 따르면, 회사는 투명성, 공정성, 신뢰성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는 모토 아래 이웃의 꿈을 응원하는 `열린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우선 삼성카드는 지난 2001년부터 전국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KBS 도전 골든벨!'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도전정신을 고취하고 국제적인 인재를 기르기 위해 골든벨을 울린 학생에게는 대학등록금과 해외 배낭여행 연수비를 지원하며, 골든벨을 울린 학교에는 삼성카드 장학금을, 아쉽게 떨어진 `최후의 1~3인' 및 출연한 학생들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하여 격려하고 있다. 또 출연 학생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해 삼성카드와 멘토링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재능기부에 열심이다.
회사는 매달 넷째주 토요일에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함께 우리 주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을 직접 방문해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열린나눔 봉사버스'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전문 사회봉사팀을 별도로 운영하며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이화여자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 서대문종합복지관 등과 다양한 결연을 맺고 시설방문 봉사, 도배, 공부방 지도강사, 환경정화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동규기자 dk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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