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독일한림원은 14일부터 이틀간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줄기세포와 재생의학의 연구동향을 주제로 `제1회 한국ㆍ독일 한림원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심포지엄에는 바르벨 프리드리히 독일한림원 부원장, 한스 쉘러 막스플랑크연구소 교수, 김빛내리 서울대 교수 등 양국의 석학 18명이 연사로 참여한다.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독일의 줄기세포 학자와 국내 젊은 과학자들이 줄기세포 분야 최신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세션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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