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부모님 근황 실시간 확인
스마트폰ㆍPC로 일상 기록
가족ㆍ친지들과 온라인 공유


이 아이템은 독거 노인들의 일상을 감독한다는 개념보다는 혼자 사는 노인들의 일상을 체가족 또는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혁신적인 서비스 사업이다. 엄밀히 따지자면 노인들 본인 스스로를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 노인과 관계된 가족과 친척들을 위한 서비스이다.

독거노인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외로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척 그리고 친구들과 더욱 가깝게 지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가족과 친인척들은 그동안 많이 찾아뵈지 못했던 자신의 부모나 멀리 떨어져 지냈던 친인척 노인들을 더 가까이서 삶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다.

서비스 이용형태는 혼자 사는 노인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매일 정해진 시간에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일상을 체크인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예를 들면 산책한다, 여행한다, 잠을 잔다 등에 체크인하는 것이다. 물론 각 체크인 방에서 간단한 메모와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각 체크인 방들의 일들이 끝나면 다시 체크아웃만 해 주면 되는 것이다.

만약 체크인을 진행하지 않을 때는 이메일과 SMS 등으로 경고 메시지를 받게 된다.

이 서비스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독거노인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도 아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도시인이 현실적인 효를 실현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자료제공=중소기업청ㆍ소상공인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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