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공식입장

미쓰에이 멤버 수지(19)가 배우 성준(23)과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11일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수지와 성준은 '구가의 서'를 통해 친해진 친구 사이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둘만이 아니라 다른 친구도 함께였다"며 "워낙 허물없는 사이라 어깨동무를 한 것"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성준의 소속사 또한 "성준이 '구가의 서' 촬영 당시 이유비, 수지 등 또래와 호흡을 맞추다 보니 출연자들과 친분이 깊게 쌓였다. 당시 술자리에도 수지를 포함한 여러 명이 함께 있었다"며 "사진에는 두 사람만 찍혔을 뿐"이라고 말했다.

앞서 11일 한 매체는 수지와 성준이 지난달 24일 청담동의 한 식당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성준은 한 팔로 수지의 어깨를 감싸 안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수지 열애설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수지 공식입장, 열애설만은 아니길" "수지 공식입장, 수지 성준 열애설 사실 아닐 거라 믿는다" "수지 공식입장, 연애도 맘대로 못하는 수지 불쌍하네" "수지 성준 열애설, 성준 그 손 내려놓지 못할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성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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