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4일부터 에버랜드의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 밸리'에 UHD(초고화질) TV를 전시하고 다양한 동물들의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삼성 UHD TV는 '로스트 밸리'의 대기공간에 설치돼 관람객들이 입장을 기다리는 동안 '로스트 밸리'에 서식하는 백사자, 기린, 코끼리, 치타, 얼룩말 등을 UHD 화질로 먼저 만나 볼 수 있도록 했다.

강희종기자 mi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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