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 사업자인 에넥스텔레콤(대표 문성광)은 GS리테일과 계약을 통해 지난 2일부터 GS25 전국 3000여 매장에서 폴더폰과 최신 LTE단말기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에넥스텔레콤은 지난달 27일부터 전국 226개 우체국 매장에 입점한데 이어 3000여개 매장을 지닌 GS25에서도 판매가 이뤄지며 대중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판매상품은 3G단말기 5종과 LTE단말기 5종으로 총 10종이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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