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송전탑 공사재개 닷새째인 6일 경남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 84번 송전탑 공사현장에 송전탑을 세우는 4개 기둥으로 사용될 심형기초작업 공사가 한창이다.

이공사는 6m 깊이로 땅을 파 기둥틀을 만드는 라이너 플레이트 설치를 완료하면 송전탑을 세우는 콘크리트 타설작업에 들어간다.

한전은 84번 송전탑 공사의 경우빠르면 내주중 콘크리트 타설작업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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