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파괴에 대한 인류생존의 위기감을 시각으로 표현한 환경위기 시계가 올해 한국시각을 9시 31분으로 나타냈다.
지난달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스트리트가든에서 열린 한국 환경위기시계 공개 행사에서 신헌 롯데백화점 사장(뒷줄 왼쪽 네번째)과 이세중 환경재단 이사장(다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스트리트가든에서 열린 한국 환경위기시계 공개 행사에서 신헌 롯데백화점 사장(뒷줄 왼쪽 네번째)과 이세중 환경재단 이사장(다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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