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이 미래다
은퇴설계 분야에 새 바람을 몰고 온 미래에셋생명은 올해 하반기에도 혁신적인 상품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시장을 확장하는데 주력한다.
회사는 지난 8월초 폭넓은 종합보장과 집중적인 건강보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무배당건강을더한보장보험1308'를 선보였다.
강창규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이 상품은 기존의 보험상품에서 느껴졌던 부족한 보장을 보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저렴한 갱신형 보험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장기간병상태를 비롯해 일상생활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을 폭넓게 보장하는 종합보장보험이다. 고액치료비가 소요되는 뇌출혈이나 암에 대한 기본 보장에 질병, 치료, 사망, 재해 보장을 해주는 다양한 특약을 부가해 암보험, 성인병보험, 뇌출혈보험, 간병보험, 재해보장보험 등으로 고객의 니즈에 따른 맞춤 설계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15년 만기 갱신형 상품이기 때문에 고객의 가입목적에 따라 합리적인 보험료로 10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모두 구비하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 보장들을 갱신형의 장점인 저렴한 보험료로 젊었을 때부터 다양한 보장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또 40세가 가입했을 경우, 단 '3회 갱신' 만으로 100세까지 보장 받는 등 갱신에 따른 잦은 보험료 인상을 최소화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막연히 사망, 건강, 실손 등의 보장뿐 아니라 미래에셋생명의 강점인 과학적인 보장분석 컨설팅을 통해 기존에 가입한 보험으로 부족한 보장을 보완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보험료가 저렴하므로 종신보험을 가입하기가 부담되는 40~50대 고객들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신동규기자 dkshin@
은퇴설계 분야에 새 바람을 몰고 온 미래에셋생명은 올해 하반기에도 혁신적인 상품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시장을 확장하는데 주력한다.
회사는 지난 8월초 폭넓은 종합보장과 집중적인 건강보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무배당건강을더한보장보험1308'를 선보였다.
강창규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이 상품은 기존의 보험상품에서 느껴졌던 부족한 보장을 보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저렴한 갱신형 보험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또 15년 만기 갱신형 상품이기 때문에 고객의 가입목적에 따라 합리적인 보험료로 10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모두 구비하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 보장들을 갱신형의 장점인 저렴한 보험료로 젊었을 때부터 다양한 보장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또 40세가 가입했을 경우, 단 '3회 갱신' 만으로 100세까지 보장 받는 등 갱신에 따른 잦은 보험료 인상을 최소화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막연히 사망, 건강, 실손 등의 보장뿐 아니라 미래에셋생명의 강점인 과학적인 보장분석 컨설팅을 통해 기존에 가입한 보험으로 부족한 보장을 보완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보험료가 저렴하므로 종신보험을 가입하기가 부담되는 40~50대 고객들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신동규기자 dk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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