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도인 도쿄와 요코하마 지역이 자연 재해에 따른 비용 측면에서 기업하기에 가장 위험한 곳으로 선정됐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스위스 보험사 스위스 리가 태풍, 지진, 홍수, 쓰나미 등 자연재해에 대한 노출 인구수 기준으로 세계 616개 도시에 대해 `기업하기 위험한 곳`순위를 선정하고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스위스 리에 따르면, 도쿄와 요코하마 지역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자연 재해에 따른 인적, 경제적 비용 측면에서 기업하기에 위험한 곳 1위로 선정됐다.
필리핀 마닐라와 중국 남부 광동성 일대의 주강 삼각주가 뒤를 이었으며, 아시아 이외 지역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는 9위를 차지한 미국 로스앤젤레스(LA)가 꼽혔다.
김지선기자 dubs45@
18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스위스 보험사 스위스 리가 태풍, 지진, 홍수, 쓰나미 등 자연재해에 대한 노출 인구수 기준으로 세계 616개 도시에 대해 `기업하기 위험한 곳`순위를 선정하고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스위스 리에 따르면, 도쿄와 요코하마 지역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자연 재해에 따른 인적, 경제적 비용 측면에서 기업하기에 위험한 곳 1위로 선정됐다.
필리핀 마닐라와 중국 남부 광동성 일대의 주강 삼각주가 뒤를 이었으며, 아시아 이외 지역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는 9위를 차지한 미국 로스앤젤레스(LA)가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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