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관광객 1천만 명 유치 목표 달성이 순항하고 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만 500만 3,910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기록됐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목표달성을 위한 첫 단추는 관광숙박시설 확충에 달려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양적인 공급뿐 아니라 질적인 차원에서도 낙후된 시설들을 개선하고 준비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도 서귀포 혁신도시 내 순수 호텔로는 처음으로 '라마다 호텔'이 들어서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이 호텔의 구성은 지하 2층~지상 10층, 전용면적 18~28㎡ 총 243실 규모다.

라마다 호텔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호텔 브랜드로서 이미 국내 10개 지점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점은 거품 뺀 분양 조건이다. 1억 5,000만원 안팎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계약금 10%, 중도금 60%를 전액 무이자로 분양할 예정이며 준공 후 1년간 확정 수익을 보장하는 조건이 포함돼 있다.

바닷가에 위치해 있어 제주 월드컵경기장, 범섬 조망권을 확보했다. 또 제주혁신도시 내에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해 혁신도시 이전 기관을 방문하는 수요를 모두 흡수할 수 있는 입지로 꼽힌다.

주변 헬스케어타운, 서귀포 관광미항, 혁신도시, 서귀포 2차 관광단지 등 관광사업도 호재다. 특히 제주 6대 핵심프로젝트 중 하나인 헬스케어타운은 9억 달러가 투입돼 부지면적 150만㎡에 관광휴양, 의료서비스, 상업, 콘도미니엄, 호텔 등 휴양거주단지 조성 사업이다.

부동산관계자는 "라마다호텔은 제주도의 최대 관광단지인 중문단지 일대에 위치해 관광인프라로 가득한 최적의 호텔입지를 자랑한다"면서 "주요간선도로 및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과 인접해 있어 사통팔달의 대중교통망을 갖췄다"고 말했다.

고급 호텔로서 호텔의 품격을 높이는 로비, 다양한 운동시설이 설치된 피트니스 센터 등이 단지 내 마련되며 고품격 레스토랑과 비즈니스 센터, 마사지 센터 등도 조성된다.

현재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9-9번지에 위치해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분양문의: 02)577-7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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