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지적재산권 보호 수준이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뉴스전문채널인 채널뉴스아시아 온라인판은 세계경제포럼(WEF)이 전 세계 150여 개 국의 지적재산권 보호 정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WEF가 최근 발표한 올해 국가경쟁력 보고서에 따르면 싱가포르는 아시아에서 지적재산권 보호수준이 높은 국가 1위 자리를 3년 연속 수성 했다. 싱가포르는 전 세계에서는 2위로 평가됐다.
싱가포르 지적재산권사무소는 싱가포르의 친 기업적인 지적재산권보호 제도가 글로벌 기업들의 싱가포르 내 사업 환경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면서 롤스로이스ㆍP&Gㆍ바이엘ㆍ네슬레ㆍ3MㆍDHL 등이 싱가포르를 장기 연구개발(R&D) 투자지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싱가포르는 지적재산권연대(PRA)가 지난해 발표한 지적재산권(IPR) 지수에서 전 세계 4위로 평가됐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싱가포르 뉴스전문채널인 채널뉴스아시아 온라인판은 세계경제포럼(WEF)이 전 세계 150여 개 국의 지적재산권 보호 정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WEF가 최근 발표한 올해 국가경쟁력 보고서에 따르면 싱가포르는 아시아에서 지적재산권 보호수준이 높은 국가 1위 자리를 3년 연속 수성 했다. 싱가포르는 전 세계에서는 2위로 평가됐다.
싱가포르 지적재산권사무소는 싱가포르의 친 기업적인 지적재산권보호 제도가 글로벌 기업들의 싱가포르 내 사업 환경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면서 롤스로이스ㆍP&Gㆍ바이엘ㆍ네슬레ㆍ3MㆍDHL 등이 싱가포르를 장기 연구개발(R&D) 투자지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싱가포르는 지적재산권연대(PRA)가 지난해 발표한 지적재산권(IPR) 지수에서 전 세계 4위로 평가됐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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