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제임스)는 오는 10월 윈도8.1 출시를 앞두고 윈도8.1과 윈도 탑재 PC, 태블릿을 체험하고 홍보할 `윈도 앰배서더'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윈도 앰배서더는 SNS를 사용하는 만 19세 이상의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며, 윈도8.1 PC 및 태블릿에 대해 SNS 온라인 활동 및 오프라인 설문조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는 홍보대사다.

한국MS는 이달 13일까지 1차 모집 접수를 실시하고 오는 23일 최종 대상자 3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MS 윈도 앰베서더 페이스북(www.facebook.com/windowsucrewkorea)을 참고하면 된다.

300명의 윈도 앰배서더들은 윈도8.1과 디바이스 교육 및 미션 안내를 위한 발대식 개최 후에 태블릿PC 등을 한국MS로부터 제공받게 된다.

김현정 한국MS 상무는 "오는 10월18일 출시되는 윈도8.1 국내 출시에 앞서 많은 소비자들이 윈도8.1에 대한 정보를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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