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쿠첸은 밥솥 조작의 번거로움을 덜고자 와이파이(Wi-Fi) 기능을 적용한 밥솥을 개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와이파이 기능을 적용하면 먼 거리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취사와 자가 점검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이에 앞서 리홈쿠첸은 지난 2월 근거리 무선 통신기술(NFC)을 적용해 가까운 거리에서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있는 스마트 NFC 밥솥을 선보인 바 있다.

와이파이 기능은 1∼2개월 내로 중국ㆍ러시아ㆍ미주 지역에 선보일 전기압력밥솥과 스마트쿠커에 적용할 예정이며 국내 제품 도입도 검토 중이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