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석채)는 통신과 엔터테인먼트, 생활편의 등 집안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가진 스마트폰 형태의 집전화인 '올레 스마트홈폰HD 미니'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4인치의 화면과 둥글고 작은 전용 스피커로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 홈폰 미니의 올레TV나우 서비스는 전송속도를 기존 2Mbps에서 4Mbps로 높였으며, 전용 스피커에 블루투스 3.0 기능을 적용해 고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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