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 업체 마미로봇(대표 장승락)은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타이페이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타이페이국제로봇쇼에 참가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의료, 산업, 가전, 가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는 로봇들이 전시되어 앞으로의 로봇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마미로봇은 국내 홈쇼핑 방송 10회차만에 8400대 판매 돌파, 롯데마트 특가 기획 상품 3000대 완판 등의 기록 등이 저력을 바탕으로 대만에서도 판매 상승을 이루어 가겠다고 계획이다.
마미로봇 대만 법인의 김건욱 법인장은 "이번 타이페이국제로봇쇼는 아직 출범한지 얼마되지 않은 마미로봇을 알리기에 좋은 기회였다며 대만 바이어들의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며 "계속해서 좋은 제품과 대만에 특화된 프로모션으로 한국형 로봇청소기 돌풍을 일으킬 것이다"고 말했다.
마미로봇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9월에 독일에서 열릴 IFA 전시에도 참여 예정이다.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마미로봇은 2011년 76억원 그리고 지난해에는 11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올해 대만뿐만 아니라 일본과 중국, 홍콩, 대만, 독일, 영국, 스페인, 미국 등 9개국 이상의 현지 법인을 통한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으로 2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최영운기자 young@
이번 전시는 의료, 산업, 가전, 가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는 로봇들이 전시되어 앞으로의 로봇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마미로봇은 국내 홈쇼핑 방송 10회차만에 8400대 판매 돌파, 롯데마트 특가 기획 상품 3000대 완판 등의 기록 등이 저력을 바탕으로 대만에서도 판매 상승을 이루어 가겠다고 계획이다.
마미로봇 대만 법인의 김건욱 법인장은 "이번 타이페이국제로봇쇼는 아직 출범한지 얼마되지 않은 마미로봇을 알리기에 좋은 기회였다며 대만 바이어들의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며 "계속해서 좋은 제품과 대만에 특화된 프로모션으로 한국형 로봇청소기 돌풍을 일으킬 것이다"고 말했다.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마미로봇은 2011년 76억원 그리고 지난해에는 11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올해 대만뿐만 아니라 일본과 중국, 홍콩, 대만, 독일, 영국, 스페인, 미국 등 9개국 이상의 현지 법인을 통한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으로 2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최영운기자 young@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