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은 지난 2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아산사회복지재단 앞 기부금 전달 및 심장병 어린이 격려 방문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전국 8개 아산병원을 총괄하는 아산사회복지재단 앞 기부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편의시설 확충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외환은행은 2007년부터 외환은행나눔재단을 통해 서울아산병원과 함께 소아암 환아 수술비 지원 및 의료봉사활동 참가 및 불우환자 돕기 클래식 콘서트, 희귀ㆍ난치병 환아 수술비 지원을 위한 모금 지원 등을 추진해 왔다.
향후에도 외환은행은 아산사회복지재단과 협력해 국민건강증진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협력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윤용로 은행장은 조범구 한국심장재단 이사장과 함께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한 심장병 어린이를 방문하여 밝고 건강한 모습을 빨리 회복하도록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외환은행은 2001년부터 심장병 어린이를 위해 고객으로부터 기부 받은 카드포인트와 기부금 등 총 3억4000만원을 모금해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의 수술비를 지원해 왔다.
강진규기자 kjk@
외환은행은 전국 8개 아산병원을 총괄하는 아산사회복지재단 앞 기부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편의시설 확충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외환은행은 2007년부터 외환은행나눔재단을 통해 서울아산병원과 함께 소아암 환아 수술비 지원 및 의료봉사활동 참가 및 불우환자 돕기 클래식 콘서트, 희귀ㆍ난치병 환아 수술비 지원을 위한 모금 지원 등을 추진해 왔다.
향후에도 외환은행은 아산사회복지재단과 협력해 국민건강증진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협력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윤용로 은행장은 조범구 한국심장재단 이사장과 함께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한 심장병 어린이를 방문하여 밝고 건강한 모습을 빨리 회복하도록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외환은행은 2001년부터 심장병 어린이를 위해 고객으로부터 기부 받은 카드포인트와 기부금 등 총 3억4000만원을 모금해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의 수술비를 지원해 왔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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