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G밸리 직장인과 인근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9일부터 10월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6시30분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 1단지 대륭포스트타워1차 앞 광장에서 G밸리 문화공감 거리공연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29일 첫 무대에는 밴드 에이템포(A. Tempo)의 공연이, 9월 5일과 10월10일에는 K-팝 댄스 그룹 하람꾼의 열정적인 무대가 각각 펼쳐진다. 이밖에 신세대밴드 바닐라시티와 어쿠스틱밴드 갈릭스와 메이팝도 무대에 오른다.

무대 주변에서는 아트마켓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30여 개의 부스에서 수제가방, 봉제완구, 그래픽아트용품,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등이 판매된다. 아트마켓 운영시간은 오후 5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이규화선임기자 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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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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