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루비 반지'… 과거 연인 재회 새 전개 예고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루비 반지'의 제작진이 김석훈과 이소연이 뜨겁게 포옹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석훈은 이소연을 꼭 끌어안은 채 애절한 표정을 짓고 있고 이소연은 김석훈에게 안겨 하염없이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두 사람 사이의 뜨거운 감정이 두 사람 관계의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지난 회에서 JM그룹 춘천지사 마케팅부 신임 본부장으로 부임한 경민(김석훈 분)은 과거의 연인이었던 루비(이소연 분)와 재회했다.
여전히 루비에 대한 마음을 감출 수 없는 경민은 루비에게 다가가지만, 루비는 다가서는 경민에게 따귀까지 날리며 매몰차게 밀어냈다.
공개된 사진은 이처럼 멀어졌던 두 사람의 관계가 3회 방송에서는 급전환을 맞게 되리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루비에 대한 변함없는 마음을 경민이 어떻게 표현하게 될지, 경민에 대한 감정이 남아 있어 흔들리는 루비는 과연 굳게 닫혀 있던 마음을 열게 될 것인가에 주목하게 된다.
루비와 경민 두 사람의 사랑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만큼 교통사고 후 루비와 루나의 얼굴이 바뀌어 운명의 덫에 걸렸을 때 그 사랑은 더욱 비극적으로 다가올 듯해 관심이 집중된다.
루비 반지는 성격과 외모가 서로 다른 두 자매가 교통사고로 얼굴과 운명이 뒤바뀌는 이야기로, 인간이 가진 끝없는 욕심과 비밀이 밝혀지는 과정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낼 예정이다.
루비 반지는 주중 매일 저녁 7시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김유정기자 clickyj@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루비 반지'의 제작진이 김석훈과 이소연이 뜨겁게 포옹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석훈은 이소연을 꼭 끌어안은 채 애절한 표정을 짓고 있고 이소연은 김석훈에게 안겨 하염없이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두 사람 사이의 뜨거운 감정이 두 사람 관계의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지난 회에서 JM그룹 춘천지사 마케팅부 신임 본부장으로 부임한 경민(김석훈 분)은 과거의 연인이었던 루비(이소연 분)와 재회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처럼 멀어졌던 두 사람의 관계가 3회 방송에서는 급전환을 맞게 되리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루비에 대한 변함없는 마음을 경민이 어떻게 표현하게 될지, 경민에 대한 감정이 남아 있어 흔들리는 루비는 과연 굳게 닫혀 있던 마음을 열게 될 것인가에 주목하게 된다.
루비와 경민 두 사람의 사랑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만큼 교통사고 후 루비와 루나의 얼굴이 바뀌어 운명의 덫에 걸렸을 때 그 사랑은 더욱 비극적으로 다가올 듯해 관심이 집중된다.
루비 반지는 성격과 외모가 서로 다른 두 자매가 교통사고로 얼굴과 운명이 뒤바뀌는 이야기로, 인간이 가진 끝없는 욕심과 비밀이 밝혀지는 과정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낼 예정이다.
루비 반지는 주중 매일 저녁 7시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김유정기자 click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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