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5단 멘붕, 꽃할배 한지민
이서진 5단 멘붕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은 지난 9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이하 꽃할배)에서 5단멘붕에 빠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한지민에게 가이드를 맡길 생각으로 스위스 베른으로 왔지만 한지민과 연락이 두절되자 1차 멘붕을 맞이했다.

이서진은 이어 인간 내비게이터란 별명에 어울리지 않게 방향감각을 상실한 채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여 또한번 멘붕을 겪었다.

또한 스위스 화폐로 환전하지 않은 것을 깨닫고 또다시 멘붕을 맞이한다.

이서진과 박근형이 결국 환전에 나섰지만 박근형이 걱정된 이서진은 제작진에게 박근형을 부탁한 뒤 홀로 환전을 위해 고군분투 했다.

이런 이서진의 모습을 본 박근형은 그를 돕기 위해 홀로 은행에 들러 사비를 털어 스위스 화폐로 환전하는 훈훈함을 보였다.

이서진 5단 멘붕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서진 5단 멘붕, 이서진 의외로 허당이네", "이서진 5단 멘붕 정말 당황스러웠겠다" "이서진 5단 멘붕 멘붕 올만하네", "꽃할배 한지민 보고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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