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최고급 렌즈 일체형(콤팩트) 카메라 시리즈의 새 모델인 RX100 2와 RX1R을 출시했다.
소니는 6일 오전 소공동 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출시한 RX100과RX1의 후속 제품인 이들 두 제품을 공개했다.
RX100은 일반 콤팩트 카메라와 견줘 약 4배 크기인 2천20만 화소 이미지 센서를 , RX1은 콤팩트 카메라로는 최초로 풀 프레임(35㎜ 규격의 36×24㎜) 이미지 센서를 각각 탑재해 화제가 됐던 제품들이다.
RX100 2는 기존 RX100의 이미지 센서를 유지하면서 다양한 구도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뒷면 LCD 화면의 각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스마트폰 등과 연계할 수 있도록 근거리무선통신(NFC) 칩과 와이파이(Wi-Fi, 무선랜) 기능을 적용해 사진을 더 쉽게 공유할 수 있다.
RX1R은 기존 RX1에서 해상도를 더 높인 제품이다. 모델명 끝의 'R'도 해상도(Resolution)가 더 높아졌다는 뜻에서 붙였다.
RX1이 이미지센서에 광학저주파통과여과기(OLPF)를 부착해 인물 촬영과 스냅 사진에 최적화했다면, RX1R은 이 여과기를 제거해 이미지센서의 해상력을 최대한으로 높인 만큼 야외 풍경 촬영 시 최적의 촬영 환경을 제공한다.
다만 OLPF가 없어 촬영 상황과 환경에 따라 물결무늬 현상이나 색수차 현상 등이 일어날 수 있다.
소니코리아는 7일부터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를 통해 두 제품의 예약 판매 행사를 시작한다. 행사 기간에 제품을 사면 액세서리 등 혜택을 준다.
제품 가격은 RX100 2가 94만9천원, RX1R은 349만원이다.
소니는 6일 오전 소공동 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출시한 RX100과RX1의 후속 제품인 이들 두 제품을 공개했다.
RX100은 일반 콤팩트 카메라와 견줘 약 4배 크기인 2천20만 화소 이미지 센서를 , RX1은 콤팩트 카메라로는 최초로 풀 프레임(35㎜ 규격의 36×24㎜) 이미지 센서를 각각 탑재해 화제가 됐던 제품들이다.
RX100 2는 기존 RX100의 이미지 센서를 유지하면서 다양한 구도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뒷면 LCD 화면의 각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스마트폰 등과 연계할 수 있도록 근거리무선통신(NFC) 칩과 와이파이(Wi-Fi, 무선랜) 기능을 적용해 사진을 더 쉽게 공유할 수 있다.
RX1R은 기존 RX1에서 해상도를 더 높인 제품이다. 모델명 끝의 'R'도 해상도(Resolution)가 더 높아졌다는 뜻에서 붙였다.
RX1이 이미지센서에 광학저주파통과여과기(OLPF)를 부착해 인물 촬영과 스냅 사진에 최적화했다면, RX1R은 이 여과기를 제거해 이미지센서의 해상력을 최대한으로 높인 만큼 야외 풍경 촬영 시 최적의 촬영 환경을 제공한다.
다만 OLPF가 없어 촬영 상황과 환경에 따라 물결무늬 현상이나 색수차 현상 등이 일어날 수 있다.
소니코리아는 7일부터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를 통해 두 제품의 예약 판매 행사를 시작한다. 행사 기간에 제품을 사면 액세서리 등 혜택을 준다.
제품 가격은 RX100 2가 94만9천원, RX1R은 34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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