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가 스타후르츠가 제작한 모바일게임 `모두의 뿅뿅뿅'을 서비스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모두의 뿅뿅뿅은 색상 퍼즐, 숫자 퍼즐, 타이밍 맞추기 등 다양한 소재를 슈팅 게임 방식으로 구현한 캐주얼 게임으로, 각각의 소재를 여러 방식으로 즐기는 12종의 미니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면 터치라는 간단한 조작 만으로 모든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코믹스러운 연출과 효과가 게임 곳곳에 담겨 있어 더욱 재미있는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모두의 뿅뿅뿅은 짧은 시간을 이용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슈팅 게임으로, 가벼운 소재를 바탕으로 여러 종류의 게임들을 즐길 수 있으며 친구들과의 경쟁 요소도 갖추고 있어 다양한 계층의 사용자들에게 폭넓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라이브플렉스는 게임의 정식 출시를 위한 준비 작업을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하고 안드로이드 및 iOS 두 버전을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새로운 게임을 추가해 총 24종의 미니게임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병진 라이브플렉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갖춰나가 여러 계층의 사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들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정근기자 anti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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