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지역 기반 사회공헌 연합체가 탄생했다.
판교 테크노밸리 내 입주 IT기업들은 사회공헌 연합인 '판교 CSR 얼라이언스(이하 얼라이언스)'를 결성하고 첫 활동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얼라이언스는 판교 테크노밸리에 입주한 기업들이 힘을 합쳐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는 상생의 의미로 탄생한 지역 기반 기업 사회공헌 연합이다.
현재 판교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은 가비아, 마이다스아이티, 스마일게이트, 시공테크, 아프리카TV, 안랩, 엔트리브소프트, 오콘, 웹젠,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윈스테크넷, 이트너스, 카카오 등 13개로 다양한 분야 기업들이다.
얼라이언스는 지난 3월 판교 테크노밸리 내 13개 IT기업의 출범 회의를 거쳐 탄생했으며, 첫 활동으로 판교 지역에 위치한 노인정 세 곳을 동시에 방문하여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노인정 곳곳을 청소했다. 또 각 사의 재능 기부를 받아 영정사진을 촬영하고, 장마철 습기를 제거하기 위한 제습기도 각 노인정에 한 대씩 기증했다.
향후 얼라이언스는 각 회사 별 다양한 재능 및 역량을 사회공헌과 결합해, 수혜자와 활동 기업 모두가 즐거운 프로그램을 실행해나갈 예정이다.
김유정 위메이드 홍보실장은 "최근 기업의 CSR이 단순 기부활동을 벗어나 의미 있고 지속적인 사회 변화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며 "이번에 시작된 판교 CSR 얼라이언스는 각 기업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지역사회에 진정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려고 한다"고 말했다.
유정현기자 juneyoo@
판교 테크노밸리 내 입주 IT기업들은 사회공헌 연합인 '판교 CSR 얼라이언스(이하 얼라이언스)'를 결성하고 첫 활동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얼라이언스는 판교 테크노밸리에 입주한 기업들이 힘을 합쳐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는 상생의 의미로 탄생한 지역 기반 기업 사회공헌 연합이다.
현재 판교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은 가비아, 마이다스아이티, 스마일게이트, 시공테크, 아프리카TV, 안랩, 엔트리브소프트, 오콘, 웹젠,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윈스테크넷, 이트너스, 카카오 등 13개로 다양한 분야 기업들이다.
향후 얼라이언스는 각 회사 별 다양한 재능 및 역량을 사회공헌과 결합해, 수혜자와 활동 기업 모두가 즐거운 프로그램을 실행해나갈 예정이다.
김유정 위메이드 홍보실장은 "최근 기업의 CSR이 단순 기부활동을 벗어나 의미 있고 지속적인 사회 변화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며 "이번에 시작된 판교 CSR 얼라이언스는 각 기업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지역사회에 진정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려고 한다"고 말했다.
유정현기자 june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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