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장애인이나 고령자도 쉽고 편하게 자사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해 한국장애인인권포럼으로부터 '웹 접근성 인증마크(WA마크)'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인증심사의 모든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기술등급을 갖춘 장애인 전문가 심사위원들의 검증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약자를 배려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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