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가드코리아는 편의점 브랜드 한국미니스톱이 자사 XTM 솔루션을 도입해 본부와 물류센터, 전국에 분포된 2000여개 점포를 연결하는 통합 네트워크 환경을 구현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미니스톱은 본부와 물류센터에 워치가드XTM을 도입, 사내 통합 보안 체계를 구축한 후 전 점포로 확대해 본부와 점포간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하고 안정성을 강화했다.
본부의 경우 바이러스 감염 등 보안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액티브X, 악성 자바 스크립트 코드 및 비디오 파일 다운로드 등에 대한 접근을 사전 차단해 외부 보안 위협을 방지했다. 포털 사이트의 개인 계정 이메일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해 내부 데이터 유출 위험을 제거했고, 이를 통해 데이터 손실 피해 최소화, 업무 효율 강화 및 네트워크 안정화의 효과를 얻었다. 내부 트래픽 사용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문제를 즉시 확인하고 대응하는 것도 가능하게 됐다.
한국미니스톱은 이번 솔루션 도입으로 네트워크 문제로 발생하던 비용을 기존에 비해 30% 가량 절감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한편 이번 한국미니스톱 네트워크 개선 프로젝트에는 주식회사 쌍용정보통신과 엔삼(NSAM)이 참여했다.
강은성기자 esther@
한국미니스톱은 본부와 물류센터에 워치가드XTM을 도입, 사내 통합 보안 체계를 구축한 후 전 점포로 확대해 본부와 점포간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하고 안정성을 강화했다.
본부의 경우 바이러스 감염 등 보안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액티브X, 악성 자바 스크립트 코드 및 비디오 파일 다운로드 등에 대한 접근을 사전 차단해 외부 보안 위협을 방지했다. 포털 사이트의 개인 계정 이메일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해 내부 데이터 유출 위험을 제거했고, 이를 통해 데이터 손실 피해 최소화, 업무 효율 강화 및 네트워크 안정화의 효과를 얻었다. 내부 트래픽 사용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문제를 즉시 확인하고 대응하는 것도 가능하게 됐다.
한국미니스톱은 이번 솔루션 도입으로 네트워크 문제로 발생하던 비용을 기존에 비해 30% 가량 절감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한편 이번 한국미니스톱 네트워크 개선 프로젝트에는 주식회사 쌍용정보통신과 엔삼(NSAM)이 참여했다.
강은성기자 es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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