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대표 제갈걸)은 지난 23일 자산관리 브랜드인 '더 에이치(The H)'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동시에 온라인 전문 컨설팅 서비스 '더 에이치 온(The H On)'도 개시했다.
회사 측은 높은 수준의 자산관리 서비스와 상품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행복을 경험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고 품질 자산운용(High Quality Wealth Management)'을 의미하는 브랜드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더 에이치 온'은 회사의 온라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전용 서비스로 주식,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등의 금융상품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를 위해 15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배치해 주식ㆍ펀드ㆍ시황ㆍ금융상품 4개 분야에 대한 자문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회사의 계좌를 보유한 고객 중 온라인 매체(HTS, MTS, ARS)를 이용하는 고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진효 HMC투자증권 WM사업본부장 상무는 "새로운 자산관리 브랜드 '더 에이치'의 런칭을 통해 자산관리분야에서 가장 신뢰받는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고객가치지향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유근일기자 ryuryu@
회사 측은 높은 수준의 자산관리 서비스와 상품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행복을 경험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고 품질 자산운용(High Quality Wealth Management)'을 의미하는 브랜드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더 에이치 온'은 회사의 온라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전용 서비스로 주식,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등의 금융상품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를 위해 15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배치해 주식ㆍ펀드ㆍ시황ㆍ금융상품 4개 분야에 대한 자문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회사의 계좌를 보유한 고객 중 온라인 매체(HTS, MTS, ARS)를 이용하는 고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진효 HMC투자증권 WM사업본부장 상무는 "새로운 자산관리 브랜드 '더 에이치'의 런칭을 통해 자산관리분야에서 가장 신뢰받는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고객가치지향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유근일기자 ryu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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