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명 15kg 감량
구자명 15kg 감량

구자명 15kg 감량 소식이 네트즌들 사이에 화제다.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의 우승자 구자명(23)은 5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15kg 감량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속사 사장 김태원의 부름을 받은 백청강, 이태권, 손진영, 구자명이 오랜만에 사무실로 모였다.

특히 15kg 감량에 성공한 구자명은 뚜렷해진 이목구비와 날씬한 몸매 등 몰라보게 훈훈해진 외모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구자명은 "체중 감량 이후 목소리에 힘이 덜 들어간다"고 불평하자, 부활의 드러머 채제민은 "노래를 좀 못해도 얼굴이 잘 생기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구자명 15kg 감량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자명 15kg 감량, 진짜 훈남됐더라" , "구자명 15kg 감량, 비주얼 살아있네~" , "구자명 15kg 감량, 다이어트 의지 샘솟네" "구자명 15kg 감량, 훈남 됐다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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